항공무선통신사 필기 & 실기 자료 공유






항공무선통신사 필기 & 실기 자료 공유

항공무선통신사 필기 & 실기 자료 공유 항공무선통신사 필기 & 실기 자료 공유합니다.
제가 직접 공부했던 자료구요, 필기 전파법규 자료는 제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모은 기출문제 중 전파법규만 모아서 비슷한 문제들을 나누었고, 답도 수정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구글 드라이브 공유로 연결하니 안심하시고 다운로드 하세요.

https://drive.google.com

무료로 공개하며 무단 복제 및 배포는 금지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전파형식의 표시(16.6.21 개정) – 항공무선통신사 문제






파형식의 표시(16.6.21 개정) – 항공무선통신사 문제

전파발사는 다음의 기본특성에 따른 등급과 기호로 표시하되, 보다 완벽한 기술을 표시하기 위하여 취사형 추가특성을 첨가 사용할 수 있다.
필요주파수대폭 : 필요주파수대폭은 3개 숫자와 1개 문자로 표시하여야 하며, 문자는 소수점 자리에 두어 필요주파수대폭단위를 표시한다(0의숫자, K, M 또는 G의 문자는 필요주파수대 표시 첫머리에 둘 수 없다). => 2021년 12월 23일 항공무선통신사 출장검정 필기 출제

  1. 첫째 기호 – 주반송파의 변조형식
    1. 무변조 반송파의 발사 : N
    2. 주 반송파가 진폭변조된 발사
      • 양측파대 : A
      • 단측파대, 전반송파 : H
      • 단측파대, 저감 또는 가변레벨 반송파 : R
      • 단측파대, 억압반송파 : J

    3. 주 반송파가 각변조된 발사
      • 주파수변조 : F
      • 위상변조 : G

    4. 펄스 변조
      • 무변조 연속 펄스 발사 : P

  2. 둘째 기호 – 주반송파를 변조시기는 신호의 특성
    1. 무변조신호 : 0
    2. 변조용 부반송파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퀸타이즈 또는 디지털정보를 포함하는 단일 채널 : 1
    3. 변조용 부반송파를 사용한 퀸타이즈 또는 디지털정보를 포함하는 단일 채널 : 2
    4. 아날로그 정보를 포함하는 단일 채널 : 3

  3. 셋째 기호 – 송신할 정보 형태 => 추가 특성
    1. 정보 송출이 없는 것 : N
    2. 전신 – 가청 수신용 : A
    3. 전신 – 자동 수신용 : B
    4. 팩시밀리 : C
    5. 데이터의 전송, 텔레메트리, 텔레코멘드 : D
    6. 전화(음성방송 포함) : E
    7. 텔레비전(영상) : F
    8. 그 외의 방식 : X

  4. 넷째 기호 – 신호의 항목 => 추가 특성
    1. 음성 방송(모노포닉) : G
    2. 음성 방성(스테레오) : H
    3. 상용 음성 : J
    4. 흑백 : M
    5. 천연색 : N


  5. 다섯째 기호 – 다중화 특성 => 추가특성
    1. 다중화가 아닌 것 : N
    2. 부호 분할다중 : C
    3. 주파수 분할 다중 : F
    4. 시 분할다중 : T
    5. 기타 다중방식 : X

출처 : 전파누리, 전파아카데미(https://spectrummap.kr/radioInfo/radioDefine.do?menuNo=1)


포네틱 코드 및 항공무선통신사 실기 시험지






포네틱 코드 및 항공무선통신사 실기 시험지



포네틱 출처 : 한국 번역 연구소(https://m.blog.naver.com/ktri8888/221334002904)
시험지 출처 : KCA 국가기술자격검정(https://www.cq.or.kr/qh_cusgm08_002.do#none)


항공무선통신사 취득후기(면제교육, 시험날)






항공무선통신사 취득후기(면제교육, 시험날)

※ 본 글은 Chrome 및 데스크탑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진짜 아무런 정보 없이 시작했던 나였기에 이 글이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도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필자가 적고 싶은 대로 적었더니 가독성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잘 읽으면 도움 될 만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2022년 1월 15일부터 면제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한다고 합니다!(서울, 부산 본부 직원께 직접 들음!)

취득 교육 전날 부산본부에서 문자가 왔다.

9시까지 부산본부로 가야하는데 경북 안동에서 가기가 쉽지 않다.
대중교통이 마땅치 않아 결국 직접 운전해서 가기로 했다.
부산 운전이 쉽지 않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 부산본부가 있는 부산역까지 들어가기도 무섭고 주차할 곳이 없다 하여 그냥 김해국제공항에 주차해놓고 지하철타고 가기로 했다.

아직 전역안한 공군인이다 보니 저 문구가 참 눈에 밟힌다…
8시부터 교육장 개방한다하여 먼저 자리 잡기 위해(눈치안보고 공부하려고) 한 40분 일찍 도착했다.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체온측정과 출석체크를 도와주신다.
전화했을 때도 느꼈지만 참 친절한 것 같다.

이 푯말을 찾아 교육장 내로 들어가면 된다.

내가 원하는 자리는 뒷자리, 실기를 위해 천장에 달린 스피커가 가까운자리였다(아무짝에도 쓸모 없다).
40분 정도 일찍 같으니 제일 빨리 도착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와 계신분들이 있다! 그것도 내가 가장 원하는 자리에!
빨리 다음 좋은 자리를 탐색하여 앉았고 생각보다 교육들으시는 분들이 빨리 오셨다.

책상 위에는 면제교육 교제와 볼펜이 올려져 있었다. 딱히 볼 일 없지 않을까..

인터넷 보니 다들 교육 중 필기시험 준비한다고 해서 나도 챙겨왔다.
9시에 교육이 시작되었고, 먼저 교육 전 화재시 대피안내 등을 먼저 안내해주셨다.
그리고 이번이 올해 마지막 교육이고 내년부턴 온라인 교육으로 바뀐다고 했다.
온라인 교육으로 바뀌면 더 까다로워 질 것이라 하는데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또, 이번 교육을 신청한 단체가 신라대학교 항공운항학과인 것을 알게되었다.
신라대학교 항공운항학과가 19년도 신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도 19학번이니 내 또래친구들인 것이다.
항공운항학과이다 보니 항공무선통신사는 필수로 취득해야하고 결국 취미로 취득하는 것은 나와, 함께 신청했던 쌍둥이 형 뿐인 듯 하다.

시간표는 위와 같은데 강사님께서 빨리 빨리 끝내주신다.
솔직히 강의를 듣는 것 보다 필기준비나 휴대폰 만지는 사람, 자는사람이 대다수다.
나도 새벽 일찍 일어나 먼길 운전해서 오느라 피곤해서 오전시간은 자버렸다.(강사님 죄송합니다ㅜㅜ)
오전은 그렇게 자다 깼다 반복하며 보내고
점심으로 부산역 앞 에서 해결했다.(부산본부 근처에 차이나타운이 있어서 중화요리 먹기 좋지만 속이 안좋을 것 같아서 Pass~)
오후부턴 필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 커피 몇 개 사들고 가 마시면서 오후를 보냈다.

처음에는 저녁시간이 따로 없다 했는데 강사님께서 일찍 마쳐주셔서 저녁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편의점에서 핫식스를 사마셨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아님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답도 헷갈리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필기 보기 전까지 계속해서 휴대폰으로 모의고사를 풀었다.
신라대 학생들은 미리 필.실기 시험 비용을 냈는지 학생들을 제외한, 나를 포함한 사람들은 따로 필기시험 비용을 결제했다.
실기 비용은 필기 결과 나오고 통과하면 결제하면 된다.
원래는 시험 자리가 수험번호 순으로 앉아야 한다.
필기시험은 총 40분간 진행되었고, 예상대로 처음보는 문제가 여러 등장했다.
하지만 다른 문제는 기출문제랑 똑같이 나와 어렵지 않게 시험 본 것 같다.
시험 끝나고 한 10~20분 지나니까 결과가 나왔는데 다행히 모든 사람이 통과했다.
이후 실기 비용을 결제하기 위해 안내데스크로가서 슬쩍 점수를 물어봤는데 우와! 90점이었다.
평균으로 90점이니까 애매한 문제 2개 2개씩 틀린 듯.

실기는 먼저 수신을 보고 송신을 하는데
수신… 천장에 설치된 스피커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카세트를 앞에 두고 CD를 넣어 틀어주셨다. 한마디로 앞자리가 젤로 좋은 자리였던 것이다…
1.25배로 연습했더니 솔직히 수신은 어렵지 않았다.
연습했던 것 보다 느리게 들렸고 중간에 잘못 적은 것은 따로 수정안하고 넘겼다.

수신이 끝나고 송신을 해야하는데 부산 본부는 두 팀으로 나눠서 봤다.
수험번호 순으로 두 팀으로 나누다 보니 나는 첫팀의 제일 마지막 순서였다.
집까지 다시 운전해서 가야 해서 최대한 일찍 송신 시험 보면 좋은데 결국 집에 늦게 가겠네 생각하고 있던 찰나 관계자분께서 혹시 먼저 시험봐야하는 응시자가 있는지 물었고 바로 손들었다.
다행히 신라대학교 학생분들이 흔쾌히 먼저하는 것을 허락해주셔서 빨리 할 수 있었다.(신라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응시자분들 감사합니다!)
내 순서가 되어 송신 시험을 보러 들어갔는데 인터넷에서 본 것과 달리 부산본부는 헤드셋을 쓰지 않고 그냥 마이크 앞에 두고 말하면 되었다.
역시나 숫자에서 한번 흔들리고 뜸들였지만 Correction 하지 않고 그냥 읽었다.
괜히 Correction하면 더 긴장할 것 같아서 말이다.
함께 시험봤던 형은 Correction을 세 번이나 했다 한다.
한 번 Correction하니 긴장되서 계속 틀린 것 같다고 한다.

결과야 어찌되었건 이렇게 시험 끝나고 나오니 속이 후련했다.
12월 30일 결과가 나온다 했으니 기대하며 기다려 봐야겠다.

————–
12월 28일 문자 한통이 왔다!
합격문자였다!!!
12월 29일 9시에 합격자 결과가 나온다 적혀 있는데 일찍 보내준 듯.

실기 결과 수신 97점, 송신 99점이다.
수신은 하나 틀렸고, 송신은 숫자에서 뜸들인 것 품위불량으로 1점 까인듯..


항공무선통신사 취득 후기 (시작 및 공부법)






항공무선통신사 취득 후기 (시작 및 공부법)

※ 본 글은 Chrome 및 데스크탑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진짜 아무런 정보 없이 시작했던 나였기에 이 글이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도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필자가 적고 싶은 대로 적었더니 가독성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잘 읽으면 도움 될 만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2022년 1월 15일부터 면제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한다고 합니다!(서울, 부산 본부 직원께 직접 들음!)

아직 미복귀 휴가지 전역이 아니라 이 기간 동안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따기를 도전해 보기로 했다.

항공무선통신사란?

  • 한국전파진흥원에서 시행하는 항공무선통신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함.
  • 전문적인 지식 및 기술을 요하는 첨담무선 통신장비를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함.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운용할 수 있는 것들.

  1. 다음에서 정한 무선설비의 통신운용(무선전신은 제외한다)
    • 항공기국, 항공국 및 항공기를 위한 무선항행업무를 하는 무선국의 무선설비
    • 그 밖에 항공운항 및 항공업무 관련 무선국의 안테나공급전력이 50와트 이하의 무선설비
  2. 다음에서 정한 무선설비(무선전신 및 다중무선설비는 제외한다)의 외부조정의 기술운용
    • 항공기에 개설하는 무선설비
    • 항공국과 항공기를 위한 무선항행업무를 하는 무선국의 안테나공급전력이 250와트 이하의 무선설비
    • 레이더
    • 그 밖에 항공운항 및 항공업무 관련 무선국의 안테나공급전력이 50와트 이하의 무선설비
  3. 제3급 아마추어무선기사(전화급)의 종사범위에 속하는 운용을 포함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4과목 필기시험(전파법규, 통신보안, 기초전파공학, 영어)과 2과목 실기시험(무선통신술 수신, 송신)을 봐야하며, 60,000원을 내고 면제교육을 들으면 나처럼 항공과 관련없는 사람은 기초전파공학과 통신보안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즉, 필기에선 전파법규, 영어만 보면 된다는 것이다!)
만약 자신이 국내외 항공법에 의한 항공통신관제업무에 관한 교육을 이수한 조종사는 전과목 면제 받을 수 있다!
필기, 실기 모두 100점 만점 중 40점 이상, 필기, 실기 각 평균 60점 이상만 맞으면 합격이다.
나는 6만원을 내고 면제교육을 듣고 2과목만 시험 보는 것을 택했다.
뭐, 시간을 돈으로 산 것이라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cq.or.kr)에 방문해 보자.

문제는 이 면제교육을 언제 들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항공무선통신사 교육은 정기교육, 특별(출장)교육이 있는데, 정기교육은 말 그대로 날짜를 공지하여 그날 가면 받을 수 있는 것이고(제일 빠른 것이 2021년에는 4월 이었다.) 특별교육은 20명 이상이 모이면 지방 본부랑 협의 후 교육 및 시험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정기교육은 늦어서 안될 것 같고 인터넷에선 오픈채팅방에 들어가서 알아보면 쉽게 하여 찾아보니 항공준사관 학원에서 거의 매 달마다 사람을 모아서 면제교육과 필기, 실기를 치루는 듯 하다.
일단 최대한 빨리 듣고 싶어 채팅방에 들어갔다. 마침 12월 초에 면제교육이 있다 하여 방장께 전화를 해서 12월에 교육을 들을 수 있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웬걸 12월에는 교육을 못듣는다 하여 1월달에는 볼 수 있는지, 언제 쯤 볼 수 있는지 물어보니 일단 면제 교육, 필.실기 돈(121,000원)부터 내면 알려주겠단다. 이것도 나중에 교육과 시험 때 가서 결제하고 시험 다 보고 나면 환급해주겠다고 한다. 궁금한 점 있으면 전화하라더니 돈 내면 알려준다고 하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물론 어차피 돌려받으니 주면 그만인데 괜히 싫어지더라. 그래서 그냥 나와버렸다.
이후 하루마다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항공무선통신사 2과목 면제교육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다. 내가 모아볼까 싶어 서울본부에도 전화해서 20명만 모으면 교육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올해는 더 이상 출장교육이 없다한다. 그리고 전화오니 끊어버리더라. 뭐이리 항공무선통신사 관련 전화할 때 마다 이러는지…

심심할때 마다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다행히 부산본부에서 12월 23일 2과목 면제교육 25명 신청이 올라왔다. 아마 어디선가 20명 이상 모여 신청했나 보다. 그분들이 먼저이기에 신청 취소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1등으로 바로 신청해버렸다. 다행히 신청 완료가 되어도 전화 없는 것 보니 들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

면제교육 신청일은 15일, 23일 까지 약 8일정도 남았다. 필기, 실기 시험이 언제인지 몰라서 혹시나 전화해보니 이야~! 부산본부는 친절하다!(고맙습니다(?!)) 면제 교육을 신청했던 곳은 신라대학교 학생들이었고, 학생들이 면제교육 후 바로 필.실기 보고싶다하여 바로 한다고 한다. 아뿔싸! 이전까지 공부 하나도 하지 않고 놀다가(솔직히 안될 줄 알았다…) 발등에 불 떨어진 격이 되었다…

필기 공부법

본격적으로 약 일주일 만에 필기공부를 한 방법을 적어보겠다.
아니 일주일도 안된다. 실제로 공부한 것은 4일정도 된다.
모든 필기 문제는 문제은행형식으로 출제되고 신경향 문제도 섞여서 나온다 한다.
그러니 이전에 나왔던 문제는 다 맞춰야 된다는 것이다!
공부법은 간단하다. 그냥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보자.

나는 2007년도 부터 2019년도 까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문제를 다 봤다.
한 2~3번 회독한 것 같다. 겹치는 문제도 있고 해서 생각보다 빨리 볼 수 있었다.
진짜 조심해야할 부분은 전파법규는 법이 개정되면서 답이 달라진 것도 있다.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나도 문제를 한번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릴거지만 여러번 의심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영어는 17-18년도 부터 달라져서 항공관련 용어를 중점으로 보면 좋을 듯 하다.
평소 플라이트시뮬레이터를 했던 나고, 공군에서 비행대대에서 근무했기에 은근 어렵지 않았다.
그렇다고 무조건 18년도 이후만 볼게 아니라, 이전 년도에도 나온 항공관련 용어도 나오니 보는 편이 좋다!
안된다면 문제-답만 외어도 좋다!(나중에 시험볼 때 되면은 문제를 보면 답이 바로 보인다.)
영어를 준비하면서 포네틱코드(NATO Phonetic Code)가 나오는데 이는 실기에서도 쓰이므로 무.적.권외어야 한다. 포네틱 코드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겠다.

기출 문제를 풀고 나면 ‘자격증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를 통해 모의고사를 풀어봐도 좋다.
은근 틀린문제나 이런 것들을 문제풀이에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방법은
전자문제집CBT(온라인 모의 테스트) -> 문제풀기 -> 큐넷 기타 및 전문자격시험 -> 항공무선통신사 -> 응시할 과목 선택 / 모의고사 해서 문제풀기 누르면 된다.
이렇게 준비하면 웬만하면 나왔던 문제는 다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실기 준비방법

출장검정에선 필기시험이 끝나면 바로 실기시험이 있기 때문에 함께 공부해야한다.
실기는 수신과 송신 두 과목이 있는데
수신은 포네틱코드로 불러주는 알파벳을 쭉 적어서 문장으로 만들면 된다. 이 때 쓰이는 것이 포네틱코드이다. A를 알파, B를 브라보, 1을 우나원 2를 비쏘투 등으로 읽는 것이다. 진짜 중요하니 무.적.권 외우도록 하자.
유튜브에 있는 예제를 1.25배로 들으면서 쓰면 매우X999… 좋다. 나는 계속 배속으로 들으니 시험에선 정말 천천히 들렸다. 정말 못듣겠다 싶지 않으면 1.25배로 듣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작성할 때 중요한 조심해야 될 부분 또는 Tip은 다음과 같다.

  1. 영문 단어가 길어 중간에 줄 넘김 할 때 -를 적으면 안된다. 그냥 바로 적거나 칸도 크고 줄도 많으니 그냥 넘겨 적는 편이 좋다.
  2. 한 글자 잘못 적었다고 고치지 말고 그냥 넘기자. 고치는 즉시 뒷 내용은 놓치게 된다.
  3. 당황하지 말기.
  4. U와 V, 1과 I를 제대로 구별해서 적기

송신은 수신때 적었던 예문을 녹음과, 시간을 측정하며 읽으면서 연습하면 된다.
분당 50자, 총 3분이므로 150자를 읽으면 된다. 터무니 없이 많은 예문을 찾아서 3분내로 읽으려 하지 말자.
송수신 모두 포네틱 코드를 얼마나 잘 듣고 말했냐가 관건이다. 필자는 필기 때도 언급했지만 군복무 기간 동안 포네틱 코드(알파벳)와 많이 친해져서 어렵지는 않았다만 숫자가 외우는 것이 조금 힘들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영어와 숫자가 보이면 포네틱코드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일 것이다.
송신할 때 조심해야 될 부분 또는 Tip은 다음과 같다.

  1. 글자와 글자 사이, 띄어쓰기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자.
  2. 틀렸다고 Correction하지 말고 그냥 넘기자. 어차피 -3점밖에 안된다.
  3. Correction했으면 틀린 단어 앞단어부터 다시 송신하자. 즉, I LOVE YOU에서 I LOVE YOW라 했으면 LOVE의 L부터 송신해야한다.


위와 같이 준비하면 짧은 기간 내에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